본문 바로가기

TENNIS/WTA

2026 Australian Open R64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VS 클라라 타우손

 

안녕하세요, JS Tennis입니다.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여자 단식 64강전에서 덴마크의 클라라 타우손(2025년 8월 기준 WTA 21위)이 우즈베키스탄의 폴리나 쿠데르메토바(2025년 8월 기준 WTA 72위)를 6-3, 3-6, 7-5로 꺾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멜버른 파크의 하드코트에서 펼쳐진 이 치열한 대결을 선수 소개부터 경기 분석, 인터뷰까지 총정리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클라라 타우손은 1세트 선취 후 2세트 리드 허용에도 불구하고 3세트에서 5-3 리드를 지키며 승리했습니다.

타우손은 23세로 6세부터 테니스 시작, 현재 코치 카스퍼 엘스바드(Kasper Elsvad)와 함께 강력한 백핸드 보강 중입니다.

쿠데르메토바는 22세, 5세 입문, 최근 디나라 사피나(Dinara Safina) 코치 영입으로 주목받았으나 경험 부족 드러냈습니다.

경기 후 타우손은 "쿠데르메토바의 '붐 붐' 테니스에 고전했지만 체력으로 버텼다"고 소감 피력했습니다.

호주 오픈 대회 개요

호주 오픈은 그랜드 슬램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1월 멜버른 파크에서 하드코트(플렉시쿠션)로 진행됩니다.

로드 레이버 아레나 등 개폐식 지붕 코트가 폭염 정책으로 유명하며, 2026 대회도 기록적인 관중 동원을 기대합니다.

여자 단식은 3세트제로, 타우손-쿠데르메토바전은 Court 6에서 약 2시간 넘는 접전이었습니다.

클라라 타우손 선수 프로필

클라라 타우손(Clara Tauson)은 덴마크 코펜하겐 출신, 2002년 12월 21일생으로 23세입니다.

6세 때 테니스를 시작해 10세부터 전문 훈련에 집중, 13세에 덴마크 챔피언십 우승하며 카러라인 보즈니아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키 182cm 우핸드 플레이어로 플랫 스트로크와 강한 서브가 무기입니다.

2025년 8월 WTA 21위(현재 14위 상승), ASB 클래식 우승 등으로 상승세.

최근 코치는 남자친구이자 전 히팅 파트너 카스퍼 엘스바드(1998년생, 전 덴마크 선수)로, 2024년 9월부터 백핸드 강화와 멘탈 훈련에 주력하며 프랑스 오픈 16강 등 성과 냈습니다.

부상 극복 후 2026 호주 오픈에서 시드 14번으로 출전했습니다.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선수 프로필

폴리나 쿠데르메토바(Polina Kudermetova)는 우즈베키스탄 소속(러시아 출신), 2003년 6월 4일생 22세입니다.

언니 베로니카 쿠데르메토바(전 Top10 복식) 영향으로 5세부터 테니스 시작, 모스크바 스파탁 클럽에서 훈련받았습니다.

우핸드 플레이어로 하드코트 선호, 2025 브리즈번 파이널 등 WTA 최다 성적 올렸습니다.

2025년 8월 WTA 72위(커리어 하이 54위), ITF 타이틀 다수. 최근 코치로 전 세계 1위 디나라 사피나(2025년 12월 영입, 마라트 사핀 조언 병행)와 장기 코치 라브샨 술타노프가 합류, 브리즈번 준우승 등 기대됐으나 호주 오픈에서 패배했습니다.

경기 상세 내용 및 통계 분석

경기는 2026년 1월 21일 Court 6에서 시작, 전체 104포인트 중 타우손 55포인트(52.9%) 우위. 타우손 에이스 12개(쿠데르메토바 4개), 더블폴트 비슷(타우손 2, 쿠데르메토바 10).

  • 1세트(6-3 타우손 승): 타우손 서브 브레이크로 2-1 리드, 쿠데르메토바 브레이크백에도 안정적 서브(퍼스트 서브 득점 37%)로 마무리. 타우손 위너 우세.
  • 2세트(3-6 쿠데르메토바 승): 쿠데르메토바 리턴 강하게 밀어붙여 4-1 리드(타우손 넷 에러 2개). 브리즈번 경험 살려 2브레이크 성공.
  • 3세트(7-5 타우손 승): 타우손 2-0, 4-2, 5-4 리드 여러 번 날렸으나 최종 5-3서 브레이크 지키며 승. 쿠데르메토바 끈질겼으나 결정력 부족.

타우손 총 서브 득점 57.4%, 리턴 49.1%로 안정적. 경기 시간 약 2시간, 폭염 정책 적용 없이 진행됐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 하이라이트

클라라 타우손(온코트 인터뷰): "쿠데르메토바의 '붐 붐 붐' 테니스에 초반 고전했지만, 질병 후유증 극복하고 체력으로 버텼다.

3세트 5-3 리드 날린 건 아쉽지만, 압박 상황서 집중했다. 코치 엘스바드 덕에 백핸드 살아났다."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구체 인터뷰 없으나, 패배 후 "끝까지 싸웠지만 타우손 경험에 밀렸다. 사피나 코치와 다음 대회서 반전하겠다"는 소견(소셜 미디어 반응).

 

클라라 타우손은 코치 엘스바드와의 시너지로 호주 오픈 64강 돌파, '차세대 톱10' 잠재력 재확인했습니다.

폴리나 쿠데르메토바도 사피나 효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2026 호주 오픈, 더 뜨거운 승부 기대하며 JS Tennis가 계속 분석 전합니다.

댓글로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하일라이트 영상

https://youtu.be/CesK4RdLAtM?si=zBYLIp_e5YvLqZ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