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JS Tennis입니다.
호주 오픈 시즌이 본격적으로 불붙었습니다!
2026년 1월 22일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단식 64강전, 세계 31위 발랑탱 바케로(모나코)가 호주 와일드카드 린키 히지카타(115위)를 6-1, 6-3, 4-6, 6-2로 제압하며 다음 라운드에서 벤 셸턴과 맞붙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선수의 프로필, 경기 세부 스탯(서브 에이스, 포핸드 위너 포함), 코치 역할, 경기 후 인터뷰, 분석까지 깊이 있게 다루겠습니다.
호주 오픈 공식 유튜브 하이라이트와 인터뷰도 맨 아래에 첨부했으니 확인하세요!
선수 프로필 & 배경
린키 히지카타 (Rinky Hijikata)
- 나이 및 생년월일: 24세 (2001년 2월 11일생, 호주 시드니 출신)
- 테니스 시작 연령: 4세 무렵, 가족 영향으로 클럽에서 시작
- 2025년 8월 ATP 단식 랭킹: 115위 (커리어 하이 70위)
- 주요 성과: 2023 US 오픈 남복 챔피언 (Max Purcell과), 2023 윔블던 남복 결승. 단식으로는 2025 애들레이드 32강 등. 2025 데이비스 컵 호주 대표 데뷔, 시즌 승률 52%.
- 최근 코치 상황: 오프시즌부터 장기 코치 마크 드레이퍼(Mark Draper)와 함께 훈련 강화. 드레이퍼는 호주 아카데미 출신으로, 히지카타의 포핸드 안정성과 네트 플레이를 중점 보강. 2025 시즌 말 랭킹 하락 후 "조기 포인트 확보 훈련" 강조하며 호주 오픈 WC로 출전. 드레이퍼의 지도로 애들레이드와 브리즈번에서 좋은 출발
발랑탱 바케로 (Valentin Vacherot)
- 나이 및 생년월일: 26세 (1999년 12월 27일생, 모나코 몬테카를로 출신)
- 테니스 시작 연령: 5세 때, 모나코 테니스 클럽에서
- 2025년 8월 ATP 단식 랭킹: 31위 (급상승, 커리어 하이)
- 주요 성과: 2025 윔블던 4강, US 오픈 16강 등 그랜드 슬램 베스트. 챌린저 10승 이상, 2026 호주 오픈 30번 시드. 시즌 초 Fritz전 패배 후 급성장하며 탑100 안착.
- 최근 코치 상황: 형제이자 코치 벤자민 발라레(Benjamin Ballaret)와 팀. 2024 롤랑 가로스 퀄리부터 합류한 발라레는 생체역학 전문가로, 바케로의 서브 속도(평균 220km/h)와 포핸드 위너를 최적화. 2025 WTA 코치상 수상급 성과로 "스케줄링과 멘탈 관리"에 초점. 호주 오픈 전 "탑 테이블 적응 훈련" 강조하며 첫 메이저 승리 노림
두 선수 모두 2025 시즌 후반 급부상한 젊은 피로, 바케로의 그랜드 슬램 경험 우위가 경기서 드러났다.
경기 내용 풀 분석 & 스탯
경기 시간 약 2시간 30분, 플렉시쿠션 하드 코트(쿠션층 강점, 폭염 규정 적용 가능).
바케로가 1세트 초반 브레이크로 6-1 압승.
히지카타 첫 서브 성공률 92.3%에도 1세트 포인트 50개밖에 못 따냄.
바케로 서브 에이스 15개, 포핸드 위너 22개로 지배
2세트는 바케로 6-3 승.
히지카타 더블 폴트 4개, 언포스트 에러 폭발하며 패배.
바케로 첫 서브 득점 84.4%, 포핸드 크로스 샷으로 히지카타 백핸드 약점 공략.
3세트 히지카타 반격.
드레이퍼 코치 지도로 네트 접근 늘려 6-4 승. 서브 에이스 5개 추가, 포핸드 위너 12개로 동점 유도.
관중 열광 속 호주 파이팅 스피릿 발휘
4세트 결정전, 바케로 6-2 완파.
히지카타 2게임만 따내며 체력 저하.
바케로 총 서브 에이스 15개(히지카타 5개), 포핸드 위너 38개(히지카타 28개), 첫 서브 성공 77%(히지카타 60%).
더블 폴트 동률 5개지만, 바케로 브레이크 포인트 7/9 전환
전체 스탯 비교:
| 카테고리 | 린키 히지카타 | 발랑탱 바케로 |
|---|---|---|
| 서브 에이스 | 5 | 15 |
| 포핸드 위너 | 28 | 38 |
| 첫 서브 성공률 | 60% | 77% |
| 첫 서브 득점률 | 66.7% | 84.4% |
| 더블 폴트 | 5 | 5 |
| 언포스트 에러 | 35 | 22 |
바케로의 서브와 포핸드가 승패 갈랐음.
경기 후 인터뷰 & 반응
바케로 온코트 인터뷰: "첫 그랜드 슬램 메인 드로 승리 기분 최고! 히지카타 강했지만, 형 코치 벤자민의 '포핸드 각도 유지' 조언이 타이브레이크 비슷한 4세트서 빛났다. 모나코 팬들 감사, 다음 셸턴전도 자신!" Reddit서 "VacherGOAT" 칭송 288 upvotes
히지카타 인터뷰: "집에서 지켜보는 팬들 아쉬울 듯. 3세트 좋았지만 체력 미스. 드레이퍼 코치와 오프시즌 더 훈련, 다음 챌린저서 복귀." 호주 관중 "harsh" 반응에도 긍정
외신: "바케로 탑100 적응 완벽, 히지카타는 복식 강자지만 단식 변동성"
호주 오픈 코트 & 전략 분석
호주 오픈 플렉시쿠션 코트는 바운드 안정적, 서브 플레이어 유리. 바케로의 220km/h 서브가 히지카타 리턴 약점 찔렀음.
히지카타는 드레이퍼의 네트 전술로 3세트 반전했으나, 바케로 발라레의 생체역학 훈련(포핸드 로테이션)이 지속력 줌.
바케로 코치 발라레는 "멘탈 재조정" 강조, 2025 윔블던 후 스케줄 최적화.
히지카타 드레이퍼는 "호주 홈 이점 활용" 계획
2026 호주 오픈 64강전은 발랑탱 바케로의 서브 에이스 15개, 포핸드 위너 38개가 빛난 완승.
린키 히지카타 3세트 반격에도 코칭과 체력 차이로 패배.
바케로는 탑30 안착, 히지카타는 복식 재도약 기대.
JS Tennis는 호주 오픈 풀 커버리지로 돌아옵니다.
댓글로 다음 매치 예측 공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하일라이트 영상
https://youtu.be/DKukEt4Vm44?si=YUQm0h5jGZ5T-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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