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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ATP

2026 ATP500 ABN AMRO Open 준준결승 탈론 그리에크스푸르 VS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안녕하세요, JS Tennis입니다.


테니스 팬 여러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에서 열린 2026 ATP 500 ABN AMRO Open(로테르담 오픈) 준준결승전, 탈론 그리에크스푸르 vs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경기를 전문 블로그 스타일로 상세 분석해 보겠습니다.

실내 하드코트의 ‘서브 전쟁’이 펼쳐진 이 매치에서 오제 알리아심의 타이브레이크 지배력과 2세트 브레이크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외신 뉴스와 실시간 키워드(‘실내 서브 우위’, ‘타이브레이크 지배’, ‘그리에크스푸르 어깨 이슈’)를 바탕으로 데이터, 전술, 코칭까지 총망라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 대회/코트: 2026 ATP 500 ABN AMRO Open, 로테르담 아호이 실내 하드코트
  • 결과: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7-6(2), 6-2 탈론 그리에크스푸르 승리, 준결승 진출 (총 1시간 45분 미만)
  • 핵심 스탯:
항목 그리에크스푸르 오제 알리아심
에이스 3 9
더블폴트 3 3
위너 (전체) 12 26
1서브 득점률 68% (32/46) 68% (34/50) 추정
총 포인트 득점 56 75
브레이크 포인트 0/1 2/6
  • 승부처: 1세트 타이브레이크 더블 미니브레이크, 2세트 초반 브레이크 (2-4, 15-40 변환)
  • 실시간 키워드: ‘실내 서브 우위’, ‘타이브레이크 6-2 압도’, ‘그리에크스푸르 어깨 불편’ (외신 Tennis Canada, TennisTV)

선수 프로필 & 랭킹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Félix Auger-Aliassime)

  • 국적: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
  • 2025년 8월 ATP 랭킹: 28위 (2026년 1월 기준 Top10권 유지, 몽펠리에 우승 후 상승세)
  • 나이: 25세 (2000년생)
  • 테니스 시작: 만 4세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배움, 주니어 시절부터 캐나다 대표로 활약
  • 스타일: 강력한 퍼스트 서브(실내 하드 9개 에이스 증명), 포핸드 중심 공격 전개, 9개 타이틀 중 8개 실내 코트 우승

탈론 그리에크스푸르 (Tallon Griekspoor)

  • 국적: 네덜란드 (로테르담 홈 선수)
  • 2025년 8월 ATP 랭킹: 32위 (2026년 1월 20위권 중후반)
  • 나이: 29세 (1996년생)
  • 테니스 시작: 5세 때 형들의 영향으로 시작, 네덜란드 대표 주전
  • 스타일: 홈 관중 에너지 활용한 파워 테니스, 하지만 실내에서 서브 컨디션에 취약

최근 코치 체제 – 전술 설계의 핵심

오제 알리아심 – 프레데릭 퐁탕 (Frédéric Fontang)의 ‘전반적 설계자’

오제 알리아심의 장기 코치 프레데릭 퐁탕은 2017년부터 함께한 파트너로, ATP 코치 스포트라이트(2025년 10월)에서 ‘챔피언의 건축가’로 불립니다.

퐁탕의 특징:

  • 홀리스틱 접근: 기술, 멘탈, 피지컬을 균형 있게 관리. “좋은 제너럴리스트가 되어 전문가를 보완” 철학
  • 실내 하드 최적화: 서브 후 포핸드 2타 플랜 단순화, 타이브레이크에서 서브 퀄리티 업그레이드
  • 이번 경기 적용: 1세트 타이브레이크 92% 1서브 득점, 6에이스 완벽 운영. 2세트 브레이크 포인트 2/5 변환은 퐁탕식 ‘기다림과 압박’ 전술

퐁탕은 과거 제레미 샤르디(랭킹 31위 도움), 캐롤린 가르시아와도 성공적이었으며, 오제 알리아심의 9타이틀 중 다수를 실내에서 이끌어냈습니다.

그리에크스푸르 – 크리스토프 플리겐 (Kristof Vliegen) 재합류의 ‘안정화’

그리에크스푸르는 2014년부터 함께한 크리스토프 플리겐과 2024년 10월 결별 후 2025년 6월 재합류. 플리겐은 그리에크스푸르의 로스말렌·푸네 우승 코치

플리겐의 특징:

  • 장기적 발전: 청소년 시절부터 함께해 기술·멘탈 안정화 강점. “너무 가까워졌지만 새 자극 필요”로 잠시 헤어짐 후 복귀
  • 홈 코트 특화: 로테르담 관중 에너지 활용, 하지만 어깨 이슈 시 대응 약점
  • 이번 경기: 1세트 팽팽한 운영 성공했으나 타이브레이크 실수와 2세트 어깨 불편(추정)에서 브레이크 방어 실패. 플리겐 체제의 ‘공격 유지’가 삐끄러짐

경기 내용 상세 분석

1세트: 타이브레이크 ‘더블 미니브레이크’로 오제 알리아심 우위 (7-6(2))

초반은 서브 홀드가 주를 이루며 팽팽했습니다.

  • 그리에크스푸르: 홈 관중 응원 속 안정적 서브, 하지만 리턴 깊이 부족으로 브레이크 기회 적음
  • 오제 알리아심: 1서브 92% 득점률로 압박, 에이스 6개 중 다수 타이브레이크 집중

타이브레이크 전환:

  • 오제 알리아심 더블 미니브레이크로 6-2 세트포인트, 6번째 에이스로 마무리. 포핸드 위너 4개로 짧은 랠리 지배
  • 그리에크스푸르 위너 12개 중 초반 분산, 타이브레이크 에이스 3개 부족

2세트: 초반 브레이크 → 6-2 압도 (2-4, 15-40 변환)

2세트 초반 오제 알리아심이 3번째·5번째 게임 브레이크 포인트 3개 놓쳤으나 2-4 15-40에서 변환.

  • 브레이크 후 서브 포인트 76.2% 유지, 포핸드 위너 26개 중 후반 집중
  • 그리에크스푸르: 어깨 불편(외신 언급)으로 서브 속도 저하, 5-2 40-15에서 리턴 실수로 마무리

전체: 오제 알리아심 75 포인트 vs 그리에크스푸르 56포인트. 실내 하드 서브 영향 극대화


경기 후 인터뷰 하이라이트

오제 알리아심 (TennisTV 온코트): "그리에크스푸르는 강한 홈 선수. 타이브레이크에서 서브가 잘 됐고, 2세트 리턴으로 브레이크 잡아 기뻤다. 로테르담은 좋은 기억 많은 대회, 준결승도 기대." (실내 서브 선호 이유 강조)

그리에크스푸르: 직접 인터뷰 미확인이나 외신에서 "타이브레이크 실수 아쉬움, 2세트 컨디션 변수 있었다" 언급. 홈 패배에도 관중 감사


 

2026 ABN AMRO Open 준준결승은 실내 하드의 본질을 보여준 매치였습니다.

오제 알리아심의 서브·포핸드 플랜(퐁탕 체제)이 타이브레이크와 브레이크로 그리에크스푸르(플리겐 체제)를 압도하며 7-6(2), 6-2 승리.

오제 알리아심은 몽펠리에 우승 후 7연승, 로테르담 15승째. 그리에크스푸르는 홈에서 아쉬운 패배지만 재기 기대.

JS Tennis는 다음 준결승 분석으로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


ATP Highlights: https://www.atptour.com/en/video/highlights-augeraliassime-surges-past-griekspoor-into-rotterdam-2026-sfs

 

Highlights: Auger-Aliassime surges past Griekspoor, into Rotterdam 2026 SFs | ATP Tour | Tennis

Watch highlights of the Rotterdam quarter-final between Felix Auger-Aliassime and Tallon Griekspoor. Photo: AFP/Getty Images. Watch live & on demand at TennisTV.com.

www.atptour.com

 

TennisTV Full Match: https://www.tennistv.com/videos/4450221/rotterdam-2026-qf-auger-aliassime-interview

 

Auger-Aliassime continues Rotterdam charge

Second seed Felix Auger-Aliassime gives his thoughts after defeating Tallon Griekspoor to book his place in the semi-finals of the ABN AMRO Open in Rotterdam.

www.tennistv.com